[뉴스토마토 이규하 기자] 정부가 전국적인 부동산 투기사범을 잡기 위해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를 2배 더 늘린다. 특히 43개 검찰청에는 부동산 투기사범 전담수사팀을 편성하는 등 500명 이상의 검사·수사관을 투입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9일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7차 공정사회 반부패정책협의회' 브리핑을 통해 ‘예방·적발·처벌·환수’ 전 단계에 걸친 불법투기 근절 대책을 이 같이 밝혔다.
이규하 기자 jud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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