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편정범 신임 대표 선임…각자 대표 3인 체제 전환
2021-03-26 15:21:58 2021-03-26 15:21:58
[뉴스토마토 권유승 기자] 교보생명이 신임 대표이사로 편정범 부사장을 선임했다.
 
교보생명은 26일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편정범 채널담당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신창재 회장, 윤열현 사장을 포함해 각자대표 3인 체제로 전환했다.
 
1962년생인 편 부사장은 순천향대에서 수학과, 동국대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각각 전공했다. 1988년 교보생명 입사 이후 교육 담당임원, 채널지원 담당임원, 전략기획팀장, 전략기획담당 등을 거쳐 채널담당 부사장을 역임했다.
 
편정범 교보생명 부사장. 사진/교보생명
권유승 기자 ky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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