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베이스 에센셜 케어 8종. 사진/KGC인삼공사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기능식품이 뜨고 있는 가운데 정관장의 ‘굿베이스 에센셜 케어’가 주목받고 있다.
30일 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건기식 시장 규모는 4조9805억원으로 전년 대비 6.6% 증가했다.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트렌드와 더불어 본인에 맞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정관장은 ‘굿베이스 에센셜 케어 8종’을 내놨다. 굿베이스 에센셜 케어 8종은 나와 가족을 위한 맞춤형 기초 건강기능식품이다. 불필요한 것은 빼고 필요한 것을 필요한 만큼만 담겠다는 브랜드 콘셉트로 하루의 영양 밸런스를 고려해 과하거나 부족하지 않게 하루에 필요한 만큼의 영양소 섭취가 가능하도록 제품을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제품에 따라 비타민 3종과 유산균, 밀크씨슬, 칼슘마그네슘비타민DK, 엽산, 철분으로 나뉜다.
굿베이스 에센셜 케어 8종은 합성합료, 착색료, 감미료, 식품첨가물까지 모두 빼고 꼭 필요한 영양소만 담은 ‘착한 건강기능식품’을 표방한다. 주원료 뿐 아니라 부형제까지 식품첨가물 없이 건조효모, 해조칼슘, 인디안구스베리 등 건강한 소재만을 사용했다.
굿베이스 멀티비타민 미네랄 에센스는 인디안구스베리 추출 비타민C와 건조효모 등 총 14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해 활력을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대표적이다. 이 제품은 부원료까지 과일채소혼합분말 12종과 같은 식물성 소재를 사용했다.
아울러 굿베이스 에센셜 케어 8종은 환경에 부담이 적은 종이용기와 분리수거가 용이한 리무버 라벨을 적용한 플리스틱 용기를 사용했다.
한편 정관장의 120여년 노하우와 장인정신을 그대로 이어받은 ‘굿베이스’는 290여 가지의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원료들을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제조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했다. 국내산 소재는 계약 재배를 통해 외국산 소재는 소재별 유명 산지에서 자란 원료를 엄선해 무색소·무합성향료로 재료가 주는 이로움을 정직하게 담아냈다는 데에 차별점을 두고 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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