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현대차증권이 신임 사외이사에 윤석남 전 금융감독원 회계서비스국장을 선임했다.

19일 현대차증권은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윤석남 사외이사 선임 등 5가지 의안을 모두 원안대로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신임 사외이사에는 윤 사외이사를 비롯해 강장구 카이스트 경영대학교수가 선임됐으며 손인옥 사외이사는 재선임됐다.
한편 현대차증권은 보통주 주당 675원, 우선주 주당 418원의 현금배당도 승인했다. 총 배당금은 총 237억원이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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