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살루트 21년 몰트 제품. 사진/로얄살루트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로얄살루트가 국내 아티스트 5인과 협업해 미술품 10점을 전시한다.
로얄살루트는 19일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을 열고 총 10개의 아티스트 협업 미술품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로얄살루트는 이번 아트 페스티벌을 통해 ‘더 킹 오브 위스키’라는 주제로 5명의 아티스트의 현대적인 예술작품을 선보였다. 5명의 아티스트는 김선우, 아드리안 서, 275c, 콰야, 성낙진이다.
이번 행사에서 공개한 총 10개의 작품들은 내달 7일 서울옥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경매를 통해 소장할 수 있다.
김경연 페르노리카 코리아 몰트 앤 럭셔리 마케팅 이사는 “이번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은 유니크한 콘텐츠와 창의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MZ세대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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