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식 MG손보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2021-03-10 14:29:09 2021-03-10 14:29:09
[뉴스토마토 권유승 기자] MG손해보험은 박윤식 대표이사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 공감대 형성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이 날 박 대표는 챌린지 슬로건 이미지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1단멈춤 2쪽저쪽 3초동안 4고예방', '#대한민국 안전하자'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MG손보 공식 SNS에 게시해 국민 모두의 동참을 바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MG손보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 모두의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MG손보는 어린이들이 안전한 생활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흥국화재 권중원 사장의 지목으로 릴레이에 참여한 박 대표는 다음 주자로 신한카드 임영진 사장, 롯데렌탈 김현수 사장을 추천했다.
 
박윤식 MG손해보험 대표이사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MG손해보험
권유승 기자 kys@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