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촌설렁탕 점주 앱. 사진/이연에프엔씨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이연에프엔씨의 한촌설렁탕이 점주들과의 소통을 위한 창구 마련에 나선다.
한촌설렁탕은 ‘한촌 점주공간’ 모바일 앱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한촌 점주공간은 본사와 점주간의 편리한 소통창구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개발됐다. 기존에는 한촌설렁탕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접속할 수 있었던 방식이 모바일에 최적화된 앱 구축으로 한층 더 편리성이 높아졌다는 게 이연에프엔씨의 설명이다.
한촌 점주공간에서는 매월 1회 월별 위생, 안전, 영양 자료가 게시되며 점주 세미나, 마케팅, 위생 및 안전, 품질, 시즌메뉴, 신메뉴 교육과 같은 각종 공지사항도 올라온다. 이외에도 발주 관리, 점주 교육 가이드 및 영상 등 가맹점 운영에 필요한 모든 자료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촌설렁탕 관계자는 “가맹점주와 소통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점주용 앱을 구축하게 됐다”며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점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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