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바이든, 첫 G7 정상회담서 코로나·경기대책 논의할 것"
2021-02-19 06:11:24 2021-02-19 06:11:24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오는 19일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코로나19 대책과 글로벌 경기회복, 중국에 대한 대응 등을 논의할 방침이라고 백악관이 밝혔다.
 
18일(현지시각) AP 통신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G7 정상회의에서 이 같은 문제를 협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키 대변인은 “모든 선진국이 경기회복을 향한 경제지원을 계속해야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는 등 세계 경제회복에 관해 정상들과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뉴시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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