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토스증권 등 7개 금융투자회사가 정회원으로 신규 가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정회원으로 등록된 금융투자회사는 토스증권과 릴라이언자산운용, 스타로드자산운용, 유니스토리자산운용, 이현자산운용, 지니자산운용, 한스프라임자산운용 등이다. 협회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부여받으며 협회의 각종 회의체에 참여해 법령·제도 개선과 규제완화 등과 관련하여 의견 개진의 기회를 갖는다.
한편 이번 정회원 가입으로 금투협 회원 총수는 정회원 328개사를 포함해 총 464개사로 늘었다.
금융투자협회가 정회원 가입사에게 가입증서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스프라임자산운용 진현수 대표이사, 스타로드자산운용 이혜원 대표이사, 릴라이언자산운용 정회영 대표이사, 토스증권 박재민 대표이사,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 한스프라임자산운용 최성훈 대표이사, 이현자산운용 남정현 대표이사, 지니자산운용 변현수 대표이사, 유니스토리자산운용 윤창보 대표이사. 사진/금투협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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