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행복한콩 모닝두부 리뉴얼
떠먹는 샐러드 콘셉트…부드러운 식감 살려
2021-02-15 10:23:06 2021-02-15 10:23:06
행복한콩 모닝두부 리뉴얼 제품. 사진/CJ제일제당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CJ제일제당이 15일 식사대용 연두부 제품인 ‘행복한콩 모닝두부’를 떠먹는 샐러드 콘셉트로 리뉴얼한다.
 
행복한콩 모닝두부 리뉴얼은 최근 샐러드 소비 확대 트렌드에 맞춰 단행됐다. 제품 패키지 전면에 ‘떠먹는 샐러드’라는 문구와 이미지를 넣어 샐러드와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플레인, 오리엔탈소스, 오곡참깨소스 등 3종으로 원재료와 배합비를 기존과 달리 함으로써 연두부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맛을 한층 끌어올렸다. 또 CJ제일제당이 엄선한 유기농 콩만을 사용해 만들었다. 열량은 140g당 80kcal다.
 
CJ제일제당은 이번 리뉴얼을 기념해 식품 전문몰 CJ더마켓에서 모닝두부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날 하루 동안 ‘마켓핫딜’ 코너에서 10% 할인은 물론 각종 채소를 신선하게 휴대, 보관할 수 있는 ‘샐러드 보틀’을 증정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리뉴얼 식품은 샐러드로 식사를 챙기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맛있으면서도 균형감 있게 설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고려한 제품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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