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설 연휴 해외주식 전담 '글로벌데스크' 운영
2021-02-10 13:29:56 2021-02-10 13:29:56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신한금융투자는 설 연휴 기간 중 해외주식 거래를 위해 ‘글로벌데스크’를 24시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해외주식 전담창구인 ‘글로벌 데스크’는 24시간 운영되며 HTS·MTS 등 온라인 채널에서도 평일과 동일하게 매매가 가능하다. 단 온라인 매매 국가 중 설 연휴 기간인 11일은 중국과 홍콩·일본·베트남이, 12일은 중국·홍콩·베트남·인도네시아가 휴장한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14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스타벅스 스탁콘을 구매, 선물한 선착순 1만명에게 동종의 스탁콘을 추가로 지급한다.
사진/신한금융투자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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