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더 메나쥬리,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출시
2021-02-08 10:21:56 2021-02-08 10:21:56
더 메나쥬리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사진/신세계푸드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신세계푸드의 더 메나쥬리가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달콤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케이크 6종을 선보인다.
 
8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러브 블라썸, 티아라 러플, 로맨틱 핑크, 로맨틱 화이트 등 케이크 4종이다. 부드럽고 달콤한 케이크의 맛뿐만 아니라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1인용 디저트로 즐길 수 있는 컵 케이크 2종도 내놓는다. 러브 블라썸 케이크를 작은 사이즈의 컵 케이크로 만든 미니 러브 블라썸을 비롯해 신선한 딸기와 고소한 피스타치오 토핑을 올린 피스타치오 딸기 숲 컵 케이크다. 신세계푸드의 밸런타인데이 시즌 케이크 6종은 오는 14일까지 프리미엄 베이커리 매장 더 메나쥬리에서 판매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특별한 날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눈과 입이 즐거운 로맨틱 케이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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