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아동양육시설 이든아이빌에서 신세계푸드 임직원들이 이소영 이든아이빌 원장(왼쪽에서 2번째)에게 올반 양념육 간편식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세계푸드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신세계푸드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돕기에 나섰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2일 아동양육시설과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올반 양념육 간편식 350세트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이든아이빌에 LA갈비, 소불고기, 돼지불백, 닭갈비 등 설음식으로 구성된 올반 양념육 간편식 50세트를 전달했다.
이어 서울 성동구 주변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올반 양념육 간편식 300세트를 기부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이들에게 희망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