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문 한투증권 사장 "리스크관리·디지털 혁신 일상화해야"
2021-02-01 15:33:39 2021-02-01 15:33:39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올해 주요 전략으로 '리스크관리'와 '디지털혁신의 일상화'를 강조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달 30일 정 사장이 임원진, 부서장 등 240여명과 '2021년도 경영전략회의'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경영전략회의에서 정 사장은 "온라인으로 진행하니 어색하기도 하고 얼굴을 마주보지 못해 아쉬움도 있지만, 항상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하는 우리 현실을 반영하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그는 올해 경영방침으로 △리스크 관리의 일상화를 위한 성실한 통찰력 △디지털 혁신의 일상화를 위한 업무방식 혁신 △공정문화를 위한 공개의 일상화를 강조하며 "남들이 넘볼 수 없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한국투자증권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