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본사, 스마트 오피스 도입
임직원 복지 향상·효율적 업무 가능
2021-02-01 14:00:00 2021-02-01 14:00:00
bhc 본사 스마트 오피스. 사진/bhc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bhc가 임직원들의 효율적인 업무 환경 조성과 복지향상을 위한 새로운 근무환경을 도입한다.
 
bhc는 본사에 스마트 오피스를 전면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스마트 오피스 도입에 따라 외근비중이 높은 영업 직원들은 고정 좌석이 아닌 본인의 업무와 일정 등에 따라 원하는 자리에서 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 또 트렌드에 맞는 개방적인 업무 공간으로 직원 간의 자유로운 소통과 협업이 가능해진다.
 
bhc는 자율좌석 외에도 대형모니터를 이용할 수 있는 집중근무석, 소규모 회의가 가능한 업무협업석, 기존 가맹점주들과 예비창업자 방문 시 상담을 위한 1:1 상담석 등을 마련한다.
 
또 본사 건물에 위치한 연구소에서 예비가맹점주 교육, 신메뉴 교육 등 다양한 조리교육이 진행되는 만큼 남녀 별도의 탈의 시설을 갖춰 편의성까지 높였다.
 
최두영 bhc치킨 인사총무팀 부장은 “직원들의 효율적인 업무 환경 조성과 트렌드에 맞는 조직문화를 위해 스마트 오피스를 도입하게 됐다”며 “스마트 오피스 외에도 임직원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기업문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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