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컴투스(078340)가 메이저리그 선수가 등장하는 야구 게임을 애플 앱스토어에 내놓았다.
컴투스는 8일 북미 시장을 겨냥한 ‘9 Innings: Pro Baseball 2011’의 서비스를 8일 시작했다.
‘9 Innings: Pro Baseball 2011’은 실제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실명과 최신 데이터, 사진을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출시 시기도 미국 메이저리그 올스타게임 시즌에 맞췄다.
카드 시스템을 통한 팀 관리와 카드 수집, 조합, 강화 등 야구 외적인 재미도 준비했다.
컴투스는 “스포츠 게임의 통쾌함과 아케이드적인 재미를 추구한 ‘HOMERUN BATTLE 3D’의 뒤를 이어, ‘9 Innings: Pro Baseball 2011’은 리얼리티 야구 게임의 재미를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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