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무라벨 커피 '아카페라 심플리' 판매 100만개 돌파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효과
2021-01-26 09:59:49 2021-01-26 09:59:49
아카페라 심플리. 사진/빙그레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빙그레(005180)의 무라벨 커피 ‘아카페라 심플리’가 출시 6개월 만에 판매 100만개를 돌파했다.
 
26일 빙그레에 따르면 아카페라 심플리는 최근 식품업계의 친환경 트렌드에 따라 친환경 컨셉의 무라벨 패키지를 적용한 온라인 전용 커피 신제품이다. 필름 라벨을 없애 분리배출이 용이하다. 또한 용기 감량 설계를 통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여 이산화탄소 배출을 저감했다.
 
아카페라 심플리는 듀얼브루 공법을 적용한 원두 추출액을 사용해 첫 맛은 진하고 뒷 맛은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들이 넉넉하게 즐길 수 있도록 400ml 용량으로 제작됐으며 검정색 뚜껑의 아메리카노와 녹색 뚜껑의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2종이 출시됐다.
 
한편 빙그레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저감을 위해 자사 주요 제품의 용기와 포장지를 꾸준히 개선하여 플라스틱 사용량을 절감하고 재활용률을 높이는 등 친환경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빙그레 마케팅 담당자는 “친환경 컨셉의 신제품 아카페라 심플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빙그레는 좋은 제품 출시와 더불어 친환경 녹색성장 기업이 되기 위한 아낌없는 노력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