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401명, 수도권 277명·비수도권 103명…추가 사망 16명(종합)
전날 404명에 이어 이틀째 400명대
국내발생 확진자 380명·해외유입 21명
위·중증 환자 317명·누적 사망자 1316명
입력 : 2021-01-21 09:57:20 수정 : 2021-01-21 09:57:20
[뉴스토마토 조용훈 기자] 어제 하루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01명 추가 발생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전날(404명)에 이어 2일째 4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총 7만3918명으로 전날 0시 대비 401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최근 1주간 신규확진자 수는 512명→580명→520명→389명→386명→404명→401명이다.
 
이날 국내발생 확진자는 380명, 해외유입 21명이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발생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133명, 서울 122명, 인천 22명으로 수도권에서 27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103명으로 부산 19명, 경남 15명, 전남 14명, 충남 10명, 경북 8명, 대구·충북 각 7명, 강원 6명, 광주·제주 각 5명, 전북 4명, 울산 2명, 세종 1명이다.
 
완치로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 대비 666명 증가한 6만846명, 위·중증 환자는 317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1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316명, 치명률은 1.78%다.
 
지난 20일 오전 대구 동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채취를 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사진/뉴시스
 
세종=조용훈 기자 joyonghu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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