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몬스터칙촉 쿠키앤크림’ 출시
2년 4개월 만에 몬스터칙촉 라인업 강화
2020-12-24 09:53:13 2020-12-24 09:53:13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롯데제과가 2년 4개월만에 빅 사이즈 수제 타입 쿠키인 몬스터칙촉 라인업을 강화한다.
 
롯데제과는 몬스터칙촉의 신제품 쿠키앤크림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몬스터칙촉 쿠키앤크림은 카카오 쿠키 베이스에 바삭한 화이트초코칩과 화이트크림치즈 덩어리가 박혀 있고 바닥은 화이트 초콜릿으로 덮여있다. 
 
롯데제과는 몬스터칙촉 쿠키앤크림의 본격 출시에 앞서 지난 12월 초 45만개를 테스트 판매한 바 있다. 테스트 기간으로 한 달 이상을 예상했으나 일주일 만에 조기 완판되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일부 영업소의 빠른 생산 요청을 받아들여 계획보다 조금 서둘러 ‘몬스터칙촉 쿠키앤크림’ 출시를 결정했다.
롯데제과는 몬스터칙촉을 기존 슈퍼마켓과 일부 편의점에서만 제한적으로 판매하지 않고 대형마트 등 전 채널로 확대할 예정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맛의 신제품을 선보이고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수제 타입 쿠키 브랜드로서 ‘몬스터칙촉’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몬스터칙촉 쿠키앤크림. 사진/롯데제과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