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고메 프리미엄 피자' 마케팅 본격 시동
온·오프라인 채널 활용한 마케팅 활동 강화
2020-12-17 10:18:56 2020-12-17 10:18:56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CJ제일제당이 최근 새롭게 선보인 ‘고메 프리미엄 피자’를 적극 알리며 소비자 사로잡기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고메 나폴리 마르게리타 피자를 앞세워 TV 광고를 온에어한다고 17일 밝혔다.
 
TV 광고는 바질페스토, 모짜렐라, 토마토 등 신선한 원재료를 활용해 피자를 만드는 셰프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CJ제일제당은 ‘어쩌면 이탈리아보다 더 이탈리아적인 놀라운 마르게리타는 오직, 고메에서만’ 문구를 통해 고메가 ‘맛있는 피자’의 기준임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유튜브 범퍼 광고를 통해서도 ‘고메 프리미엄 피자’로 갓 구워 낸 외식 수준 피자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CJ제일제당은 소비자들이 직·간접적으로 ‘고메 프리미엄 피자’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도 펼친다. 온라인에서는 이날 네이버 라이브 쇼핑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어 네이버의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나우의 ‘점심어택’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18일 정오에 ‘고메 프리미엄 피자’를 소개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고메 프리미엄 피자는 맛 품질을 외식 수준으로 한 차원 업그레이드한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소비자들이 기존 냉동피자에 대한 편견을 깰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 체험 기회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CJ제일제당 고메 피자 광고. 사진/CJ제일제당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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