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지] 현대해상(001450)이 교통기후환경연구소를 설립했다.
1일 현대해상에 따르면 교통기후환경연구소는 앞으로 7명의 연구원들이 보험과 관련된 기후환경변화와 교통안전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현대해상은 앞으로 연구원 규모를 10명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기후환경관련 위험에 대해 다각적으로 연구해 리스크 관리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 내부 연구원과는 별도로 정부, 학계, 관련 연구기관, 시민단체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별도 자문위원을 위촉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