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공모주 배정·IPO 제도개선' 토론회 개최
2020-11-10 11:03:16 2020-11-10 11:03:16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카카오게임즈, 빅히트 등 공모주 시장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공모주 배정 등 기업공개(IPO) 제도와 관련해 전문가들이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갖는다.
 
10일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오는 12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공모주 배정 및 IPO 제도개선' 관련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자본시장연구원 이석훈 박사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일반청약자 공모주 배정과 IPO제도 선진화를 위한 개선방안을 토론하는 자리로 꾸려진다.
 
이를 통해 IPO 시장의 건전한 발전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10일 오후 14시 협회 홈페이지에 공개된 이메일로 참가신청을 한 선착순 40명에게만 입장이 허용된다.
 
사진/백아란기자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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