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보험료 부담 줄인 '교보내맘쏙건강보험' 출시
2020-11-04 14:18:48 2020-11-04 14:18:48
[뉴스토마토 권유승 기자] 교보생명은 부담 없는 보험료로 다양한 질병 보장을 실속 있게 준비할 수 있는 '교보내맘쏙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저렴한 보험료로 재해사망은 물론 3대질병, 생활습관병 등을 폭넓게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만일의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주계약을 통해 재해사망을 100세까지 보장한다. 80종에 이르는 특약을 통해 다양한 질병도 준비할 수 있다. 고객의 나이, 라이프스타일, 경제상황에 맞게 각종 특약을 자유롭게 선택해 특화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암, 중증질환은 물론, 경도·중등도치매,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항암방사선약물치료, 인공관절치환수술, 깁스치료, 당뇨, 대상포진·통풍, 각종 입원·수술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생활습관병 특약에 가입하면 폐렴, 충수염, 고혈압, 당뇨병, 주요 류마티스 및 심질환, 동맥경화증 등 일상생활에서 많이 발생하는 질병에도 대비할 수 있다.
 
보장강화·다빈도질병·3대질병 등 다양한 플랜 설계로 필요한 질병을 집중적으로 보장받을 수도 있다. 암치료와 생활습관병 입원·수술, 특정질병진단 등을 보장하는 '보장강화플랜', 당뇨, 인공관절치환수술, 깁스치료, 노인성질환 등을 특화 보장하는 '다빈도질병(시니어)플랜', 암·허혈심장질환·뇌혈관질환 등 주요 3대질병을 집중 보장하는 '3대질병플랜', 암진단·입원·수술,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등 암을 집중 보장하는 '암플랜' 등을 선택할 수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합리적인 보험료로 꼭 필요한 질병 보장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경제적 부담으로 보험 가입을 주저했던 고객들도 부담 없이 원하는 보장을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진/교보생명
 
권유승 기자 kys@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