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규 광고 캠페인 시작…모델엔 배우 조승우
2020-11-02 15:13:17 2020-11-02 15:13:17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신한은행이 신규 광고 캠페인을 시작하는 동시에 배우 조승우를 새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새로운 광고 슬로건 '생각. 이어지다, 행동으로'는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의 철학은 생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신한은행의 의지를 담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의 통화에서 "고객의 관점에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추구해온 신한은행의 '진심'과 그 진심을 바탕으로 구현된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보여줌으로써 신한은행만의 '고객 중심' 가치를 알리는 것이 목적"이라고 했다.
 
신한은행의 새로운 얼굴로는 TV 드라마, 뮤지컬,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체 불가능한 연기파 배우로 손꼽히는 배우 조승우가 선정됐다.
 
신한은행은 작품의 역할마다 자신만의 스타일과 캐릭터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만족시켜온 조승우의 커리어와 연기에 대한 진정성이 고객에 대한 신한은행의 진심을 전달하는데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그 동안 광고 출연에 신중한 모습을 보여왔던 조승우의 등장만으로 신규 광고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반응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사진/신한은행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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