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대구은행, 부산 복합금융점포 개점
2020-10-26 15:28:20 2020-10-26 15:28:20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대구은행과 손잡고 부산지역의 첫 번째 복합금융점포인 'DIGNITY(디그니티) 센텀시티센터'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센텀시티센터는 해운대구 센텀스퀘어에 위치해 있으며, 하이투자증권과 대구은행은 공동상담실을 통해 고객중심의 상담과 맞춤형 종합 금융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DGB금융은 이번 센텀시티센터 개점으로 대구 3개점(본점·제2본점·월배센터), 서울 1개점(강남센터), 부산 1개점(센텀시티센터) 등 총 5개점의 그룹 프리미엄 브랜드 DIGNITY 금융복합센터망을 보유하게 됐다.
 
DGB금융 관계자는 "은행과 증권의 금융복합점포를 통해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부산 지역 고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DGB만의 차별화된 금융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사진/하이투자증권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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