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시흥 배송캠프서 코로나 확진자 발생…캠프 폐쇄
2020-10-15 17:15:16 2020-10-15 17:15:16
[뉴스토마토 홍연 기자] 쿠팡은 15일 경기 시흥 배송캠프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캠프를 폐쇄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시흥 캠프의 지원업무 담당자로, 외부에서 함께 식사한 지인이 확진 판정을 받은 뒤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쿠팡은 즉시 시흥 캠프를 폐쇄하고 추가 방역을 하는 한편 직원과 방문자에게 문자와 구두로 해당 사실을 알렸다. 쿠팡은 방역당국에 적극 협조해 근무자들 및 방문자들의 안전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물류센터 체온 측정 모습. 사진/쿠팡 제공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영관 산업2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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