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결혼 4년만에 임신 “태교 힘쓰고 있어”
2022-05-05 00:03:54 2022-05-05 00:03:54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방송인 신아영이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스타휴엔터인먼트는 4신아영은 임신 초기로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신아영은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했으며 2011SBS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해 베이스볼S’, ‘스포츠센터등의 진행을 맡았다.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더 지니어스’ ‘골 때리는 그녀들등에 출연했다.
 
신아영은 2018년 미국 금융업에 종사하는 2세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결혼했다.
 
신아영 임신.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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