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병호 기자] 국민의힘이 6·1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재보궐선거에 대비해 재보궐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공관위원장에는 4선의 윤상현 의원이 임명됐다.
국민의힘은 28일 재보궐 중앙당 공관위 구성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위원장은 윤상현 의원이, 부단장은 당 사무총장인 한기호 의원이 맡기로 했다. 공관위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포함해 9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은 △홍철호 의원(당 전략기획부총장) △강대식 의원(당 조직부총장) △ 박정숙 세계스마트시티기구 'WeGO' 사무총장 △권재하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김정현 미국 텍사스대 리서치펠로우 △이형민 한경대 아동복지학과 조교수 △박요찬 변호사 등이다. 이 가운데 권재하 변호사, 김정현 리서치펠로우, 이형민 조교수 등은 80년대 생이다.
28일 국민의힘이 6·1일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재보궐선거에 대비해 재보궐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공관위원장엔 4선의 윤상현 의원이 임명됐다. (사진=뉴시스)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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