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매타버스, 인천행…주말엔 강원도
인천에서는 '경제'…강원도서는 '균형발전·국방혁신' 강조 예정
2022-01-14 08:32:26 2022-01-14 08:32:26
[뉴스토마토 최병호 기자] 이재명 민주당 후보가 14일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버스)로 인천을 찾는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인천 모처에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시민들을 만나는 것으로 인천 민생 대장정을 시작한다.

이어 연수구에 있는 인천 경제자유구역을 찾아 입주기업들과 간담회를 한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인천 경제자유구역 현황과 해외 투자자본 유치 상황을 듣고 경제자유구역 활성화와 지역경제 살리기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오후엔 중구의 '꿈베이커리'를 찾아 장애인 제빵사들과 빵만들기를 하면서 취약계층에 대한 직업훈련 기회 보장 등을 강조할 계획이다.

오후 2시50분엔 부평구 문화의 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 후보는 주말인 15~16일엔 강원도를 돌며 균형발전과 국방혁신 등을 강조한다.
 
13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서울시 노원구 노해로 더숲에서 노원구 재건축 추진위원회와 정책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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