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뮤직, 저스틴 비버·빌리 아일리시 한정판 음반 공급
2021-09-02 09:59:01 2021-09-02 09:59:01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유니버설뮤직이 글로벌 아티스트의 한정판 아이템을 공급한다.
 
2일 유니버설뮤직은 "유니버설뮤직 레이블 주요 아티스트의 한정판(D2C Exclusive) 음반을 국내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D2C 사이트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유니버설뮤직 D2C 사이트는 저스틴 비버, 빌리 아일리시 등 유니버설뮤직 레이블 아티스트 공식 홈페이지와 전 세계 유니버설뮤직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판 음반을 국내 팬들도 쉽게 구매할 수 있게 만든 공식 쇼핑몰이다.
 
기존 한정판 음반을 구매하기 위해 해외 직구 및 구매 대행 등을 이용했다면 앞으로 해당 사이트를 통해 국내에서 손쉽게 구매가 가능하며 불량 상품 발생 시 교환 처리도 가능하다.
 
현재 저스틴 비버, 빌리 아일리시 외에도 막스 리히터, 모비, 크리스티안 짐머만, 비킹구르 올라프손, 힐러리 한 등 유수의 클래식 아티스트의 한정판 음반도 만나볼 수 있다. 이매진 드래곤스, 할시, 레이디 가가&토니 베넷 등 유니버설뮤직 주요 아티스트들의 한정판 신보들이 곧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향후 운영 계획에 대해 "음반뿐만 아니라 공식 굿즈 및 온라인 공연 티켓 등 판매 아이템의 확대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니버설뮤직 독점 공급 한정판 음반들. 사진/유니버설뮤직코리아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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