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버그만 섬’으로 칸에 공식 초청된 영국 배우 팀 로스. ‘저수지의 개들’ ‘펄프 픽션’으로 국내 영화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그에게 드라마 ‘라이 투 미’ 라이트먼 박사 표정을 요청하자 특유의 강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았다.
사진/신혜진 특파원
프랑스 칸=신혜진 특파원 ich03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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