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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본사서 코로나 확진자 발생…임직원 재택근무 돌입

18층 근무 외주업체 전산담당 직원 1명 확진 판정

2020-07-2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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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롯데카드 본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임직원 전원에게 귀가조치가 내려졌다.
 
롯데카드 광화문 사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롯데카드
 
롯데카드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광화문 사옥 18층에서 근무하는 외주업체 전산담당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카드는 이에 즉시 본사 전층을 폐쇄하고 방역조치에 들어갔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임직원은 전원 귀가 조치해 검진을 받도록 하고, 자가격리 및 재택근무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한편 롯데카드는 지난 5월 본사를 광화문으로 이전한 바 있다.
 
김응태 기자 eung102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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