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자
닫기
신태현

htengilsh@etomato.com

전진만 염두에 두려합니다
(창간 15주년) 오세훈 "서울시 새 여정에 함께 해주길 기대"

2021-05-11 06:00

조회수 : 1,023

크게 작게
URL 프린트 페이스북
오세훈 서울시장. 사진/뉴시스
안녕하십니까 서울특별시장 오세훈입니다.
 
<뉴스토마토> 창간 15주년을 서울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뉴스토마토는 국내 인터넷뉴스 최초로 기자 1명이 기사, 촬영, 편집, 리포팅까지 동시에 해내는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거듭해 왔습니다. 이러한 열정어린 노력을 바탕으로 현재는 인터넷과 신문, 방송을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토털 미디어 경제전문 매체’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눈부신 성장을 이룩한 뉴스토마토의 임직원 여러분께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서울시도 ‘청년 서울’의 정신으로 힘찬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정과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서울시민의 삶의 질과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입니다.  
 
다시 뛰는 서울시의 새 여정에 뉴스토마토가 함께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 번 뉴스토마토의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울특별시장 오세훈  
 
  • 신태현

전진만 염두에 두려합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