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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자 416명…이틀째 400명대

국내발생 391명·해외유입 25명

2021-02-2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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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이정하 기자] 어제 하루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6명 추가 발생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전날(448명) 대비 32명 줄어들면서 이틀 연속 400명대에 머물렀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총 8만6992명으로 전날 대비 416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최근 1주간 신규확진자 수는 15일 344명, 16일 457명, 17일 621명, 18일 621명, 19일 561명, 20일 448명, 21일 416명이다.
 
이날 국내발생 확진자는 391명, 해외유입 25명이다. 국내발생 지역별 확진자는 서울 120명, 경기 170명, 인천 21명으로 수도권에서 31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80명으로 부산 11명, 충남 10명, 전남 8명, 전북 7명, 경남 7명, 대구 6명, 경북 6명, 강원 6명, 충북 6명, 광주 5명, 울산 4명, 제주 3명, 세종 1명이다. 
 
완치로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 대비 433명 증가한 7만7516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55명이다. 추가 사망자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57명이다. 치명률은 1.79%였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전날 대비 416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코로나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뉴시스
 
세종=이정하 기자 lj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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