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지원이, 14일 ‘전국 TOP10 가요쇼’ 추석특집 출격
‘대체불가’ 매력으로 무대 채운다
입력 : 2019-09-10 22:17:29 수정 : 2019-09-10 22:17:29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트로트 가수 지원이가전국 TOP10 가요쇼추석특집에 출연해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사한다.
 
지원이는 오는 14일 방송되는 JTV전주방송전국 TOP10 가요쇼추석특집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 지원이는 젊은 트롯 가수들로 구성된 영텐 영탁, 최현상, 진달래, 소유찬, 진해성, 임영웅, 정해진, 한여름 등과 함께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화려한 무대를 펼친다. 지원이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대체 불가한 무대 장악력을 뽐낼 전망이다.
 
더불어 이날 추석특집에서는 트롯, 발라드, 댄스 등 장르를 넘나드는 영텐의 솔로 무대와 환상적인 컬래버 무대는 물론, 고향을 떠나 서울로 간 젊은이들의 삶을 그린 악극고향으로 가자로 남녀노소의 공감대를 자극한다.
 
한편 지원이는 KBS1 ‘6시 내고향리포터와 KNN 예능프로그램 ‘K트롯 서바이벌 골든마이크심사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원이 출연분. 사진/전국 TOP10 가요쇼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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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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