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 안전가이드북 발간…"레미콘 안전문화 확산"
2024-04-23 13:43:21 2024-04-23 13:43:21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유진기업이 레미콘 업계의 안전보건관리를 위한 '위험성평가 따라잡기'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레미콘 업계 내 안전문화 발전을 위해 유진기업의 노하우를 담아 만든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매뉴얼'과 '안전보건점검 가이드'에 이어 세 번째로 발행한 안전보건 가이드북입니다. 이번에 발행한 위험성평가 따라잡기는 레미콘 선도기업인 유진기업이 10여년간 24개소의 레미콘 사업장에서 실시해온 위험성평가 실행 경험과 노하우가 집약됐습니다.
 
특히 레미콘 사업장의 공정·장소·작업에 따른 위험성평가 실시 사례를 수록해 그동안 중소 레미콘사가 낯설고 어렵게 느꼈던 위험성평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설명입니다. 
 
김진용 유진기업 안전개선팀장은 "지난해 배포했던 가이드북에 대한 전국 레미콘 업체들의 성원에 힘입어 세 번째 안전보건 매뉴얼을 발간했다"며 "앞으로도 레미콘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상생활동에 힘써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유진기업에서 세번째로 발간한 안전보건관리 매뉴얼. (이미지=유진기업)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지난 뉴스레터 보기 구독하기
관련기사
인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