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부원장에 김근익·최성일·김도인 내정
입력 : 2020-06-04 08:38:41 수정 : 2020-06-04 08:38:41
[뉴스토마토 최홍 기자] 금융감독원 부원장 3명이 교체된다. 김근익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 최성일 금감원 전 부원장보와 김도인 전 부원장보가 신임 부원장으로 선임된다.
 
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전 임시 금융위 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을 담은 부원장 인사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김근익 부원장은 기획·경영과 전략감독, 최 부원장은 은행과 중소서민, 김도인 부원장은 자본시장·회계를 부문을 담당하게 된다.
 
금감원 부원장은 금감원장이 제청하면 금융위가 의결해 임명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청와대의 인사 검증도 거친다
 
사진/ 뉴시스
 
최홍 기자 g243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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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을 탁 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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