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준 1억8000만원' KIA타이거즈 신인 11명과 계약
2015-09-23 21:55:22 2015-09-23 21:55:22
[뉴스토마토 이준혁기자] 프로야구단 KIA 타이거즈가 2016년도 신인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김현준. 사진/KIA타이거즈
  
KIA는 팀의 1차 지명선수인 김현준(광주제일고·투수)과 계약금 1억8000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2차 지명 1라운드 최원준(서울고·내야수)과는 계약금 1억5000만원, 2라운드 남재현(세광고·투수)과는 계약금 1억원, 3라운드 정동현(휘문고·투수)과는 계약금 9000만원에 계약을 맺는 등 KIA는 2016년 신인선수 11명과 계약을 모두 마쳤다.
 
이번에 신인 입단 계약을 맺은 선수 11명의 연봉은 한국야구위원회(KBO) 규정에 따라 2700만원이다.
 
KIA타이거즈 2016년도 신인선수 입단계약 내용. 자료/KIA타이거즈
 
이준혁 기자 leej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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