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합류, ‘구해줘 홈즈’ 노홍철 후임 발탁
입력 : 2021-01-29 01:07:26 수정 : 2021-01-29 01:07:26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개그맨 양세찬이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합류했다.
 
양세찬의 소속사 SM C&C28일 양세찬이 구해줘 홈즈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양세찬은 인턴 코디로 구해줘 홈즈에 여러 차례 출연을 한 바 있다. 출연할 때마다 그는 자신의 형 양세형과 티격태격하면서 형제 케미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앞서 노홍철은 24일 방송을 끝으로 구해줘 홈즈에 하차했다. 그는 의뢰인을 위해 발품을 팔 수 있어 보람 찼으며 새로운 콘텐츠로 다시 찾아 뵙겠다. 그동안 감사했다. 항상 홈즈를 응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세찬 합류.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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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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