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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우

(뉴스카페)김진표 국정기획위 위원장 "일자리가 저출산의 해법"

2017-06-1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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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부 임기 첫 해인 2013년 8.0%였던 청년실업률은 매년 상승했다. 청년실업자 수는 2013년 33만1000명에서 2016년 43만5000명, 올 2월 54만8000명까지 치솟았다. 2009년 8.1%에서 2012년 7.5%로 떨어졌던 MB정부 수치보다도 못하다. 박근혜정부는 청년실업 해결을 위해 ▲노동시장 구조개혁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해외취업(K-MOVE) ▲청년희망재단 등을 추진했지만 성과는 전무했다.
 
 
 
이명박정부 임기 첫 해 76만9000만명이었던 전체 실업자 수는 올 2월 135만명으로 급증했다. 2008년 389만4000명과 601만명이었던 20대와 30대 취업자 수는 2016년에는 각각 374만명, 564만명까지 줄었다. 특히 최근 3개년(2014-2016년) 20대 고용률 평균은 57.7%로, 20대 2명 중 1명은 실업자였다. 이는 세대갈등의 요인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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