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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경남도 노인일자리 '업무 협약' 체결

경남도·15개 기관과 노인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2021-07-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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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정서윤 기자] 한국남동발전은 경남 사천시에서 경남도를 비롯한 15개 공공·민간 기관과 노인일자리 창출 및 노인일자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남동발전은 고령자에게 적합한 직무 개발과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확대를 통해 고령화로 인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동참하고자 이번 사업에 참여했다.
 
이번 협약으로 경남도는 노인일자리 창출에 필요한 행정과 재정 지원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기관별 연계 신규 사업개발 및 컨설팅을 지원한다. 남동발전 등 참여기관은 시니어 인턴십 국비지원사업, 시니어 산재서포터즈 등 각 참여기관 특성에 맞는 노인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한편 남동발전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적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사업을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노인 적합형 일자리 사업인 'KOEN 바다사랑지킴이', '미세먼지 저감식물(빌레낭) 보급사업' 등을 통해 경남지역에 총 467여개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한 바 있다.
 
한국남동발전은 13일 경남 사천시에서 경남도를 비롯한 15개 공공·민간 기관과 노인일자리 창출 및 노인일자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노인일자리 업무협약식 모습. 사진/한국남동발전
 
정서윤 기자 tyvodlov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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