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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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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방랑하는 공간. 문화를 봅니다.
어니스트의 멋진 하루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공경희 옮김|웅진주니어 펴냄

2021-01-20 11:25

조회수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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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최고의 영예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수상자인 저자는 간결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그림체로 깊은 주제를 다룬다. 1976년 ‘거울 속으로’를 시작으로 ‘고릴라’와 ‘동물원’ 등이 대표작이며, 그의 작품세계를 조망하는 전시회가 한국에서도 열렸다. 노년의 거장은 자신이 걸어온 길을 그림으로 그린다. 아기 코끼리를 주인공으로 세우고 삶의 여정을 걸어간다. 그림책 작가로서 길을 잃은 뒤 다시 찾으려 노력하며 살아온 자기 삶의 은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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