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창문 거버넌스 8시간 전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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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과미래 "보수재건 첫걸음은 사퇴"…장동혁 거듭 압박
조찬 간담회서 "선거 결과가 민심"

국민의 힘 소장파의원 모임 "대안과 미래" 소속의원 12명

송석준·김성원·엄태영·조은희·권영진·박정하·이성권·고동진·유용원·정연욱·김건·우재준 의원

이들도 한 번에 일치된 의견을 정리해 내지는 못하고 추후 입장정리해서 발표하는 미진함이 장동혁이 버티게 하는 빈 틈이다.

그나저나 정점식이 의원들의 총의를 모아 조기에 결정해야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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