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조아 거버넌스 13시간 전

예전엔 모병제 '모'자만 꺼내도 뭇매맞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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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모병제로 징집병 최소화"…이 대통령, 국방개혁 속도전
6·25 '안보' 주간…"직업군인 혹은 단기 징병으로"

장기적이라지만 청년들을 강제적으로 2년간 군에 보내는 것을 바꿀 수 있는 세상을 바랍니다. 북한과 국력의 차이가 얼만데 아직도 청년들의 희생에 기대야 하는지. 국익 차원에서도 젊은 에너지를 말살시키는 의무복무기간을 재고하는 게 낫겠네요.

모병제 전환으로의 장기플랜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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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는사회의악 P · 13시간 전

국력의 차이를 떠나 분단국가인것을 고려해야하지 않을까요?

감귤조아 G · 12시간 전

북한도 국력에 비해 국방력이 막강하고 분단국가인 우리가 국방을 소홀히 해서는 안되겠죠. 또한 강대 주변국들에 둘러싸인 지정학에서도 국방은 중요하리라 봐요. 문제는 이젠 국방의 힘이 군사의 수적 우위보다 첨단국방으로 바뀌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인구 수의 변화를 생각하더라도 20대남성의 강제적 징집을 통한 국방력 유지는 바뀌어야 한다고 보는거지요.

열린창문 G · 6시간 전

숫자보다는 질로서 담보해 낼 시대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