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조아 거버넌스 13시간 전

육사 38기 동기회, '내란 주역' 김용현은 모른 척…'국군사관학교 찬성' 동문은 제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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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 38기 동기회, '내란 주역' 김용현은 모른 척…'국군사관학교 찬성' 동문은 제명 추진
12·3 내란 핵심 인물인 김용현씨의 육군사관학교 동기회가 국군사관학교 창설에 찬성 의견을 낸 동기들을 제명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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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조아 G · 13시간 전

육사를 폐지하고 국군사관학교로 통합해야 하는 이유를 육사출신 군인들이 역설적으로 보여주네요. 내란을 일으켜도 감싸주면서 자기들 기득권 내려놓자면 징계라니.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