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토 프리미엄 10시간 전

매일유업 탱크 질식사 ㅜㅜ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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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힘든세상인데 일하다 인사도 못하고 가셨네요.

이런 소식이 안들리는 날이 축복받은 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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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다크초코 P · 10시간 전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성하기 G · 9시간 전

평범한 날이 감사한 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