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창문 거버넌스 어제

81.5도짜리 증류주 81병

📰 Daum | 한겨레
“독립의 열망과 환희 기억하려 ‘81.5도주’ 만들었죠”
[짬] 농담 브루어리 권용인 대표 “광복은 기념일 하루에 머무는 과거의 시간이 아닙니다. 광복은 지나간 역사가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숨결 위에 다시 피어나는 이름입니다.” 올해는 대한민국 광복 81주년이다…

광복 81주년에 81병 한정판으로 81.5도짜리 증류주를 출시하여 역사를 기억하는 사람들과 술로 만나고자 하는 사람도 있다

답글 0 댓글 3 공유
댓글 3
블링블링 P · 어제

굿

3
3층789 P · 어제

마시고 생존할수 있을까요 ㅋ

전남친 P · 어제

단순히 술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광복의 의미를 기억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접근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