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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 선물, 절상 기대감에 7주래 고점 도달
입력 : 2010-06-21 오전 10:22:44
[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위안화 선물 가격이 21일 중국 인민은행의 위안화 절상 가능성 시사 후 달러대비 7주래 고점에 도달했다.
 
위안화 3개월물은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8시42분 홍콩 거래에서 0.6% 상승한 달러당 6.7450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트레이더들이 1.2%의 위안화 절상을 예상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장 초반의 경우 위안화 가치는 달러당 6.7440위안까지 올랐다. 이는 지난 5월4일 이후 최고 강세 기록이다.
 
다만 위안화 절상폭은 크지 않을 것이란 게 시장의 중론이다. UBS의 통화 투자전략가 니잠 이드리스는 "점진적인 통화 절상이 예상되지만 전방치중형(front-loaded)이 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뉴스토마토 김나볏 기자 freenb@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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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볏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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