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봉국 신임 은행연합회 감사.
사진/은행연합회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은행연합회가 오는 16일부터 서봉국 전 한국은행 외자운용원장을 감사로 선임한다고 15일 밝혔다. 서 신임 감사 인사는 지난 9일 총회 의결 및 금융위원회 승인을 통해 진행됐다.
서 신임 감사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를 마쳤다. 이후 한국은행 공보관, 국제국장, 외자운용원장 등을 역임했다.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