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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다스 본사·사장 자택 등 압수수색
입력 : 2018-01-25 오전 11:32:10
[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BBK 투자 자금 회수와 관련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직권남용 혐의 등을 수사 중인 검찰이 다스 본사 등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부장 신봉수)는 25일 다스 관련 수사를 위해 경북 경주에 있는 다스 본사와 다스 강경호 사장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압수수색 대상에는 이 전 대통령의 처남 고 김재정씨의 처 권모씨가 최대주주로 있는 다스 납품업체 (주)금강 사무실이 포함됐다.
 
서울중앙지검. 사진/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최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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